둘레 — 격월간 라이프스타일·문화 매거진

  • 이번 호 — Vol.12 잔잔한 노동

    《둘레》 12호가 나왔습니다. 티 나지 않게 매일 반복되는 일들을 따라가며, 그 반복이 사람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들여다봤습니다.

  • 뉴스레터

    지면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격주 목요일 아침에 보냅니다. 편집자가 고른 문장과 다음 호를 만드는 과정을 먼저 받아 보세요.

  • 에디터 픽

    이번 달 편집부가 다시 꺼내 읽은 네 편입니다. 오래 두고 읽을수록 다르게 들리는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

연재

재료의 산책

재료의 산책

임세라 · 요리 연구가

제철 재료 하나를 정해 한 호 내내 따라다닙니다. 사는 곳, 다듬는 법, 남은 것을 쓰는 법까지 순서대로 적습니다.

밑줄 그은 문장

밑줄 그은 문장

노은재 · 에디터

이번 호를 만들며 다시 읽은 책에서 한 문장을 꺼냅니다. 왜 그 문장에 멈췄는지를 짧게 씁니다.

귀로 듣는 동네

귀로 듣는 동네

배순우 · 음악 칼럼니스트

걸으면서 듣기 좋은 음악을 장소와 함께 소개합니다. 곡 목록보다 그 장소의 소리를 먼저 적습니다.

고쳐 쓰는 살림

고쳐 쓰는 살림

한도영 · 수선가

버리기 전에 해볼 수 있는 일을 하나씩 다룹니다. 실패한 수선도 그대로 싣습니다.

격주 목요일 아침, 편지 한 통.

종이로 먼저 만나거나, 메일로 먼저 만나거나. 어느 쪽이든 다음 호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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