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거진
사람과 장소, 그리고 그 사이에 남는 것들.

PEOPLEVol.12
손끝에 남는 시간
유선재 — 목공방 나무결

ESSAYVol.12
매일 같은 골목을 걷는 이유
Walking the Same Way

PLACEVol.12
낡은 것을 고쳐 쓰는 가게
한도영 — 수선집 다시

BRANDVol.12
종이를 고르는 마음
문하경 — 활자공방 여백

CULTUREVol.12
동네 극장의 마지막 상영
The Last Show

PEOPLEVol.11
빛이 드는 시간에 맞춰
배시온 — 사진가

ESSAYVol.11
이사를 앞두고 짐을 줄이며
On Letting Go

PLACEVol.11
언덕 위 작은 도서관
열람석 열두 자리

PEOPLEVol.11
커피를 내리는 십오 분
조민서 — 로스터

BRANDVol.10
오래된 서체를 되살리는 일
정겨울 — 타입 디자이너

CULTUREVol.10
혼자 보는 영화의 자리
Seat for One

PEOPLEVol.10
계절을 담는 부엌
임세라 — 요리 연구가
